엄동현 대표이사

사람이 회사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동현 대표이사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자랐고 KAIST에서 경영과학을 전공한 후
공군 학사 장교로 군생활을 했습니다.
장교로 복무하면서 전산 실무를 익혔고 그 경험이 대학 동창들과
금융 IT 컨설팅 회사를 창업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제조업에 국한되어있던 SAP Korea의 솔루션을 국내 보험 자산운용 시장에 처음으로 소개했고 국내 관행 반영을 위해 수년간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국내 대형 금융회사에서 여러 자산운용 해외 패키지 도입 프로젝트의
컨설팅과 프로젝트 관리를 수행해왔습니다.
현재는 노아에이티에스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습니다.
훌륭한 솔루션은 올바른 방향을 잡고 고객과 차곡차곡 만들어야 완성할 수 있다는 신조를 갖고 있으며 사람이 회사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종훈 부사장

컨설팅과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으로
한국자산운용 시장의
발전에 기여
하는 것입니다.”

김종훈 부사장

마케팅과 고객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김종훈입니다.
은행과 KAMCO에서 자산관리와 기획업무를 주로 담당하였으며,
2000년 초, 좋은 사람들과 의미 있는 일을 함께하고 싶어 시작한 일이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SAP 컨설턴트에서 시작하여 현재는 마케팅과 사업기획을 총괄하고 있으며, 주요 관심 분야는 컨설팅과 지속적인 프로세스 개선으로 한국자산운용시장 발전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자산운용시장에서 자산과 투자의 다양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함께 할 파트너의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뢰와 책임감이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지금보다 좀 더 나은 것을 서비스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새로운 단계를 만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성일 본부장

국내 보험사들의
SAP FAM 자산운용 패키지의
롤모델
을 만들었습니다.”

이성일 본부장

KAIST에서 경영정책학을 전공하였고, IT 병역특례업체에서 개발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노아에이티에스에 입사한 후, 산업은행의 외화자산 백오피스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금융상품과 자산운용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넓히게 되었고, SAP ERP의 자산운용 솔루션인 FAM(Financial Asset Management) 패키지를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성공적으로 구축을 완료하여 현재 다수 국내 보험사들의 SAP FAM 자산운용 패키지의 롤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중간에 잠시 노아에이티에스를 떠나서, 삼성전자의 해외총괄법인 소속으로 전 세계 Global ERP 통합 프로젝트에 IT Manager 역할로 참여하여, SAP ERP 프로젝트 관리의 노하우를 익혔습니다.

이후 다시 노아에이티에스로 복귀하여, 해외에서의 프로젝트 관리 경험을 되살려 산업은행,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 국내 대형 금융회사의 자산운용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의 PM을 맡아서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현재는 노아에이티에스의 사업본부장을 맡고 있으며, 지금까지 노아에이티에스가 구축한 고객사들의 SAP 자산운용시스템의 유지보수 업무를 총괄하여 고객사에서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아에이티에스가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통합자산운용 시스템에 대한 노하우를 집적하고, 우리의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여, 통합자산운용 솔루션 완성의 토대를 다질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사재걸 본부장

무엇인가를 소비하는 즐거움보다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것을
즐거워하는 회사
그러한 꿈을 가진 많은 사람
함께 하고 싶습니다.”

사재걸 본부장

살면서 항상 어려운 의사결정에 직면합니다. 무엇인가를 선택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포기해야 하고 포기해야 하는 것만큼 선택에는 가치가 있습니다.
노아에이티에스는 금융자산을 운영하는 고객에게 최선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적시성과 정확성을 동시에 담보하는 솔루션을 만든다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노아인은 어려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깁니다.
변화하는 환경에서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유연한 대응을 하는 솔루션을 지속해서 개선해나가는 일에 집중합니다.

고객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고객과 함께 해결하는 방안을 고민하고 그것을 현실화 해나가는 과정을 즐겁게 받아들이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회사, 이것이 노아가 꿈꾸는 회사입니다.
완성되어 있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가는 것을 즐거워하는 사람들에게 노아에이티에스는 열려있습니다.
더 많은 고객과 이러한 꿈을 같이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무엇인가를 소비하는 즐거움보다 무엇인가를 만들어내는 것을 즐거워하는 회사 그러한 꿈을 가진 많은 사람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채우정 본부장

슈퍼개미(noaats)
출현을 기대하며”

채우정 본부장

개미 두 마리가 길을 막고 통행료를 받고 있었다. 코끼리 한 마리가 그 길을 지나려 했다. 개미 두 마리는 어김없이 코끼리의 앞을 막아섰다.
‘통행료 내놓고 가!’ 그러나 코끼리는 콧방귀를 뀌며 대꾸도 없이 지나려했다. 개미 두 마리는 코끼리에 올라타 공격을 시작했다. 코끼리 위에서 창으로 찌르고 발로 차며 코끼리를 공격하던 개미 두 마리 중 한 마리가 땅바닥에 떨어지고 말았다. 위에 있던 개미는 이렇게 외쳤다. ‘야야, 다리 걸어, 다리.’ 그러자 아래의 개미는 위를 향해 이렇게 외쳤다. ‘목 졸라. 목!’

신기술이다. 그 작은 덩치의 개미가 목도 조르고, 다리도 거니 말이다. 그러나 꼭 그렇게만 볼 일만은 아니다. 씨름판에선 작은 선수가 덩치 큰 선수를 메다꽂는 일이 종종 일어나니 말이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언젠가는 코끼리 다리를 걸 수 있는 슈퍼개미가 출현할 지도 모를 일이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자산운용패키지 서비스를 목표로 노아솔루션 사업 담당을 하고 있는 채우정입니다.

대기업·중소기업이 아닌, 내 꿈을 이루기 위한 나의 선택을 고민합시다.

중소기업이라고 해서 무조건 더 일하고 더 적게 받는다는 인식도 이젠 변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전문분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특히 고학력 고용자, 기술기반산업 종사자들에게 있어 중소기업은 매우 많은 장점을 제공합니다. 우선 일을 보는 시야가 넓어진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의사결정이 빠르고 순발력이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전문가로부터 도제식 전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입니다.

특히 이러한 장점들은 전문분야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발휘됩니다. 아니 전문분야를 지향하는 기업들은 이미 대개가 중소기업입니다. 지식기반사회를 이끌고 나가는 것은 몇몇 대기업이 아닙니다. 오히려 뾰족하게 날을 세운 중소기업들이 지식기반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문제는 대기업이냐, 중소기업이냐가 아닙니다. 내 꿈을 이뤄내기 위해 지금 나의 선택이 무엇인가가 가장 소중한 것입니다.

하고 싶은 일, 열정을 불태울 일은 정말 없단 말인가요?

자신의 경쟁력으로 스스로의 자리를 만들어갈 때 비로소 자신의 미래가 보장되는 것입니다. 직장은 꿈을 달성하는 수단일 뿐입니다. 직장보다는 직업을 보아야 하고, 직업보다는 내 꿈을 먼저 만나야 합니다. 직장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능력을 객관화하고, 그에 맞는 혹은 도달 가능한 목표를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일이 돈을 만들고, 일이 시간을 만들고, 일이 자신의 자리를 안정시켜줍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하고 싶은 일을 지속하기 위해 투자할만한 비전이 있습니까? 가장 중요한 직장의 선택기준은 ‘당신이 그 일에 열정을 쏟아 부을 수 있는가’입니다. 그리고 내 인생에 있어 그 직장이 갖게 될 의미입니다. 그래서 보다 멀리 바라보아야만 합니다. 당신에겐 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투자해보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그럼 이제 노아와 인생의 로드맵을 그려야 할 때입니다.

Leadership

고객만족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마음에 품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